에이전시를 고를 때 대부분 '들어갈 때' 조건만 봅니다. 하지만 분쟁의 대부분은 '나갈 때' 생깁니다. 탈퇴 조건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탈퇴 통보 후 처리까지 걸리는 기간. 둘째, 중도 탈퇴 시 페널티 존재 여부. 셋째, 나간 뒤 아직 못 받은 리워드가 언제 지급되는가입니다.
처리 기간의 업계 통상 범위는 통보 후 14~30일입니다. 30일을 넘는 조건은 크리덴시가 '주의' 표시를 붙입니다. 이 기간 동안 당신은 다른 에이전시로 옮길 수 없고, 방송을 쉬면 그 달 리워드 기준을 못 채우게 됩니다. 즉 대기 기간이 길수록 '나가는 비용'이 커집니다. 틱톡 앱 내 실제 처리 규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시점에 앱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.
중도 탈퇴 페널티는 더 직접적인 위험입니다. '잔여 기간 리워드 환수', '위약금 청구' 같은 조항이 있다면, 이미 받은 리워드를 돌려주거나 돈을 물어야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. 정상적인 에이전시의 수익 구조에서 호스트의 탈퇴는 위약금을 청구할 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. 이 조항이 있는 곳은 계약 전에 반드시 구체적인 금액 산정 방식을 서면으로 요구하세요.
마지막으로 미정산 리워드입니다. '이번 달 조건은 채웠는데 정산일 전에 탈퇴하면 그 리워드는 어떻게 되는가'를 계약 전에 물어보세요. 명확히 답하지 못하거나 '탈퇴하면 소멸'이라고 답하는 곳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좋은 에이전시는 탈퇴 후 미정산분의 지급 기한을 조건에 명시합니다.
본 가이드의 모든 조항과 업계 기준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최신 규정은 틱톡 앱과 각 에이전시의 공개 조건표에서 확인하세요. 크리덴시는 본 가이드가 법률 자문이 아님을 명확히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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